넷플릭스 영화 키싱부스2 후기/결얘기♥ (ft. 노아와 엘의 러브내용)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키싱부스(The Kissing Booth>. 고등학교 축제에서는 동아리마다 부스를 열고 기발한 어린이디어로 모객을 한 후 벌어들인 수익금을 기보하는데 활용한다. 단짝이었던 부모님을 통해 어려서부터 단짝이 된 리와 노아는 동갑내기로 학교생활도 함께 하고 댄스 동아리 활동도 함께 하면서 키싱부스를 여는데 ㅎㅎ 거기서 그동안 마음에 두었던 리의 형 노아와 엘이 키스를 하고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그런데 노아와 엘은 헤어져야 할 운명. 노아는 한 살 많은 선배이자 오빠로 하버드 대학교에 합격해 서부에서 동부로 이주하게 된 것. 롱디를 하게 된 노아와 엘은 잘 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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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키싱부스>에는 중, 고등학생 그렇기때문에 대학생 초반의 로망이 모두 다소리겨 있다. 마치 웹 소설에 자신올 법한 구성! 태어자신 보니 어무이의 절친의 자녀와 성별이 다름! 근데 동갑내기! 스토리­도 잘 통하고 취미생활도 같소리! 너희무 좋소리! 그리하여 절친으로 서로의 규칙도 만들어 지냄! 근데 두둥!! 이쪽서 끝이 아님!! 어무이의 절친에게는 아들이 하자신 더 있었는데 즉시 같은 학교의 킹카!! 근데 그런 오빠가 자신를 좋아합니다고?! 이 콩닥 콩닥한 설정으로 <키싱부스>는 어메리카에서뿐만 아니라 아시아권에서도 사랑을 받으며 <키싱부스2>는 많은 사람들의 흥미을 받으며 또다시 넷플릭스에서 오리지널 영화로 개봉했어요!! 넷플릭스 영화가 실검에 오르기까지 함. 10대에서는 1위! 20대에서는 5위 정도! <키싱부스>가 14세 이상(어메리카 기준) 관람가인 걸 고려합니다면 그럴만함. 쨌든 어메리카에서는 아주 흔한 일.. 서부에서 동부로 또는 동부에서 서부로의 진학. 그리하여 롱디를 하게 되는 연인. 한국의 서울 – 부산과는 다른 것이 서부 – 동부는 시차까지 있다는 점 +_+ 그리하여일까.. 학교에서 인기도 많고 너희무자신도 멋있었던 대학생이 되어버린 노아와 멀리 떨어져 있는 고등학생 엘은 조마조마하다. 그렇게 <키싱부스2>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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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부산스러운 학교 벗들. 우리의 OMG 벗들도 여전하지만 이번에는 존재감이 덜하다. 오히려 이전에는 엘을 그저 플린가의 벗로만 대했다면 그자신마 엘을 엘 자신름으로 존중해 주는 모습을 보이기도 함. 그리고 지난 1편에서 보였던 얼굴도 너로 보인다. 연이어서 촬영을 한 건가;;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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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달라진 점이 있다면.. 노아는 동부 보스턴에 위치한 하버드 대학교에. 리와 엘은 여전히 헐리우드에 위치한 고등학교에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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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가 없는 고등학교 생할. 여전히 모든 이목은 노아의 여자친국 엘에게 쏠려있다. 노아가 인스타그램에 엘의 사진을 올리는지 엘의 예기를 올리는지. 어린이들의 흥미사는 그것이다! 노아와 엘이 떨어져 있는 정세에서 롱디를 잘 하고 있을지! 따라서 노아의 인스타그램에 엘의 예기이 없으면 헤어진 것 마냥 떠든다. 속닥속닥. 얄미운 녀석들. 그러면서도.. 뭐.. 우리도 그렇지 싶음 ㅎㅎ 1편을 볼 땐 당신무자신도 얄미운 녀석들이었는데 미운정이 들었는지 그런 모습조차도 귀엽다. 어차피 또할것이다시 잘 되면 손뼉 치며 응원할 어린이들이니. 리 옆에는 레이첼도 있다. 지난 1편에서 리와 키싱부스에서 키스를 자신누었던 레이첼. 여전히 리의 여자친국이었다 하지만 지난 시즌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자꾸 엘이 눈에 들어온다는 점. 리의 옆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엘을 쪼금은 다른 보는 레이첼이 안타까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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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게 노아와 헤어졌냐며 묻는 아이들. 엘의 대답을 귀 기울이지 않고 자신들이 하고 싶은 스토리들만 한다;; 엘은 제일최근 쿨해 보이고 싶어서 노아에게 쿨한 척 연락을 하는 둥 마는 둥 하는데 ㅎㅎ 그 감정 알아서 귀여우면서도 씁슬.. 대학생과 고등학생이 사귀면 별별 생각이 다 들지 ㅎㅎ 건데 서부와 동부 떨어져 있다?! ㅎㅎ 그러면 더더욱 별별 생각이 다 들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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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생하는 엘에게 단비처럼 뉴 페이스가 등장한다! 전학생 마르코!! 스패니시 계열인듯한 마르코는 살짝 느끼해서 뭐여 이 남자 했는데(본인는 노아파!!) 목소리 듣고 녹아들어 버렸다. 와아~ 마르코 목소리 왜 이리 좋은 거야 +_+ 본인는 바라기이기에.. 엘과 노아의 조합을 너무본인 좋아하는데 마르코에게도 심정이 간다 +_+(내가 왜;; 허허;; 요즘 이 글을 대신 써주고 있는 동생이 낯간지러워서 못 쓰겠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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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본격 마르코의 매력 발산 타이다!! 물론 헐리우드 거리에는 이렇게 기타 치고 뮤직 부르거자신 춤추는 사람들이 많기는 함 ㅋㅋ 건데 마르코가 거기에 있네?! 그걸 또한 마침 놀고 있던 리와 엘이 발견함 ㅋㅋ 이러니저러니 해도 엘은 마르코가 못마영토함. 하아 -3 그러다가 정 들어.. 엘.. 마르코.. 그러지마(라고 노아파는 스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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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하여 더심히 리와 엘 사이에서 힘들어하는 레이첼. 레이첼이 백 번 이해가 되는 게 ㅠ_ㅠ 우리 엘이 1편에서보다 철이 더 들고 덜 덤벙 거리고 이해심도 많아진 것 같은데 ㅠ_ㅠ 레이첼이 담로 밀려자신는 모습은 왜 포착을 못하냐고 ㅠ_ㅠ 자기도 리 때문에 노아와 연애를 잘 못했으면서 왜 자기가 리와 레이첼 사이의 해방꾼 역할을 하냐고 ㅠ_ㅠ 이 답답아!! 학교 갈 때 리의 차를 타고 갈 때에도 자신이 리 옆에 앉고;; 레이첼은 관계없는 두 사람만의 규칙을 암호처럼 쓰면서 레이첼은 대화에도 못 끼게 하고;; 할로윈에서는 정이야기 최악 OTL 리와 엘만 코스튬을 맞추고 리가 레이첼에게 변경됬다는 사실을 이야기 안 해서 리와 엘만 같은 코스튬을 하고 레이첼은 이상한 감자 만들어 놓sound;; 레이첼은 그러.다 정이야기 폭발했읍니다 ㅠ_ㅠ 물론 리도 노력을 안 한 건 아님.. 그저 엘이 눈치가 없었을 뿐.. 데이트란 데이트에 다 꼈으니;; 쨌든 리는 엘과 자신가기로 한 댄스 대회에 다리가 다쳤다고 뻥치고 마르코를 붙여줘서 ㅎㅎ 그동안 리는 레이첼과 오래오래간만 ‘단둘’이서만 데이트를 하는데 ㅎㅎ 그 찰자신 함게 댄스를 버릇하던 마르코와 눈이 마주치고 또 마주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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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노아 & 엘 & 마르코 삼각관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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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런데 잠깐. 언니는 누군데?! 노아의 하버드 대학교 friend 끌로이다니다. 그녀의 존재를 아는 엘은 자꾸 질투가 난다. 그러므로 끌로이의 인스타그램도 찾아가서 보는데 ㅋㅋㅋㅋ 아니 이 모습 ㅋㅋ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ㅋㅋ 바로 과인. 주변에서도 엘을 부추긴다. 노아가 간 하버드에 참 예쁜 사람들이 많다~ 모델 같은 여자랑 있더라~ 등등. 그렇다. 그게 끌로이다니다. 끌로이는 엘이 노아를 만과인기 위해 하버드에 왔을 때에도 이상한 분위기를 뿜뿜 뿜어내고;; 노아는 또 엘에게는 말하지 않고 끌로이랑 놀러 다니고;; 이상해 이상해. 오해 금지인데 이상해. 거기다가 엘이 노아에게 놀러왔을 때 기숙사 침대에서 끌로이의 귀걸이를 발견하기까지. 두둥. 엘은 거짓없이로 질투에 미쳐버릴 것 같아서 집으로 다시 돌아오고. 노아와의 연락이 소원해진다. 물론 이 사실을 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혼자 끙끙. 안타까움 절절. 그런데 영상에는 노아와 끌로이의 좋은 모습이 과인오니 ㅋ 끌로이 네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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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와 일이 풀리지 않은 상황에서 추수감사절이 되고. 작년과 동일하게 올해도 온 대가족이 모이는 자리. 그전에 엘은 댄스 대회에 마르코와 나가 우승을 하고 상금도 탄다!! 원래는 리와 함께 서부에 있는 버클리 대학교에 가기로 했고 그곳이 바로 두 어머니가 절친으로 다닌 곳인데.. 엘은 리와도 버클리를 가고 싶지만 그대무나도 사랑하는 노아와 하버드 대학교도 가고 싶기에 집안 사정을 고려해 학비를 위해 댄스 대회에 나간 것. 허허. 그런대.. 대회장에 노아가 와 있는데.. 그 사실을 모르고 엘과 마르코는 춤에 심취해 키스를 해버리고 그 모습을 노아가 보고 나가버림 ㅠ_ㅠ 어흑 ㅠ_ㅠ 그렇게 어색하게 맞은 추수감사절. 리도 어떤새 엘이 자신을 속이고 하버드에도 원서를 냈다는 사실을 알고 분위기 싸아~ 해짐. 거기다가 파티에는 끌로이까지 와서 엘 격노!! 그렇게 엘에게 화가 난 리, 엘에게 화가 난 레이첼, 엘에게 화가 난 노아, 리에게 미안한 엘, 레이첼이 왜 화난지 엘, 노아가 미운 엘, 끌로이가 싫은 엘. 눈빛도 오가고 가시 돋친 이이야기도 오가고. 그러다가 레이첼은 리와 엘 사이에서 화가 나서 나가버리고.. 리는 그런 레이첼에게 미안해서 따라 나가고.. 엘은 짜증 나는 끌로이와 노아의 모습에 자리를 박차고 자신이 놓친 사람들 레이첼과 리를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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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그동안 노아 때문에 자신이 힘들었고 그래서 리에게 의존한듯해 레이첼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ㅠ_ㅠ 레이첼은 알고 보니 작년 파티에서 리와 엘이 싸우다가 노아와 사귀는 엘이 싫은 리가 엘에게 쏘아붙이자 그러면 자네도 내가 레이첼과 헤어지라고 하면 헤어질 거냐며 했던 말.. 그래서 리가 그럴 거라고 대답하는 걸 들어서.. 매우최근까지 참았던 도화선이 터졌던 것에 미안한 엘 ㅠ_ㅠ 모든 걸 즉석잡고 싶지만 레이첼은 매우최근 되었다고 ㅠ_ㅠ 모든 잘못은 리라고 떠본인는데 ㅠ_ㅠ 다시 올해 열린 키싱부스에 두 사람이 다시 만날 수 있도록 OMG와 힘을 합쳐 성사시킨 엘. 이리하여 마르코는 엘에게 함께 키스할 것을.. 이리하여 지난 키스 또한한 우리 서로 관심이 있다는 거 아니냐며 다가가지만.. 아니! 단호한 엘은 노아를 찾아간다! 공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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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노아도 엘을 사랑하는지.. 끌로이와 이스토리를 하면서도.. 공항에서 엘의 사진을 보고 ㅎㅎ 그렇게 다시 만난 두 사람. 뭐야 이 달달함. 리와 레이첼, 노아와 엘. 그렇게 쌍쌍이 예쁘게 🙂 졸업식 날을 맞이합니다. 아고 귀여워!! 졸업이라니!! 그렇게하여 리는 발표합니다!! 버클리 대학교에 붙었다는 것을!! 그렇게하여 엘은 버클리도 하버드도 전체 대기라고 하는데 ㅎㅎ 집에 와서 봉투를 뜯어 통지서를 보는데 버클리도 하버드도 전체 통과. 그렇게하여 끝. 두둥!! 아니 아니 3편을 예고하는 거야?! <키싱부스3>에서 엘이 어 떤 학교에 상점 됐는지 보여줄 거야?! 이렇게 끝본인면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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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 다를까 미국인들도 지금 <키싱부스3(The Kissing Booth 3)>을 검색해 보는 중 ㅋㅋㅋ 하지만 넷플릭스는 3편에 대한 정식적인 발표를 하지 않았고 키싱부스가 원작으로 한 소설 역시 2편까지만 나온 상황. 특히 이번 편 역시 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3편에 대해서는.. 모를.. ㅠ_ㅠ 아니! 어떤 대학 가는지 알려줘어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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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빔이 있으니 갈등 와중에도 볼 수 있었다는 점. 정이얘기 좋소음 ㅠ_ㅠ 어흑 ㅠ_ㅠ 그렇기때문에 엘 역할의 조이 킹(Joey King)은 더 예뻐졌다!! 베이비 페이스에 오동통한 입술!! 그대어무 매력적이다 ㅠ_ㅠ 조엘이본인 제이콥은 이얘기해 뭐해 ㅎㅎ 이럴 거면 <키싱부스3> 만들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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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오랜만에 재미나쁘지않아게 본 영화 <키싱부스2>의 후기/결얘기이었슴니다. ㅅㅈㅊㅊ: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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