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주식 , 넷플릭스(netflix) 전망에 대한 분석.

이번에 Korea주를 포기하고 미국주식을 시작했어요. Korea 주식 도박장에 질렸다고 보면 된다. 물론 남들이 보기엔 새로운 게더-그렇다.도박장에 가는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하는데 이 스토리였다. 나는 korea 주식을 하면서 느낀 게 메릴린치 같은 외국인 놀이가 되는 느낌이었다. 물론 저희 금융기관도 마찬가지이겠지만요. 이번 뉴스에서 메릴린치가 공매한 것을 들켰지만 벌금은 1억원이었다. 어이없지 않아? 수백억~수천억을 버는 펀드 회사에 몇 안 되는???나는 이번 기사를 보고 질렸어. 내가 이길 수 있다고 덤벼드는 이 시장은 내가 질 수밖에 시장이지 않느냐 나쁘지 않았느냐고 이 스토리였다. 그리고 한 번쯤 이상하게 생각하는 점이 있지 않겠니? 판매의 신기한 개인 구매의 외국인기관이 바로 매도하는 것이다. 물론 당근 유도도 하겠지. 하지만 단순 유도라고만 믿으니 너무 순진하지 않았나 싶었다. 왠지 프로그래밍상 실시간으로 계좌로 사고파는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실제로 가능하기도 하고. 외국인에게 먹일 밥상 더 이상 미련은 갖지 않아. 만약 나쁜 게 아니야가 공매도를 풀거나 나쁘지 않게 없앤다면 다시 생각해 보겠지만 그런 일은 없을 것이다. 만약 공매도를 개인에게 공급하면 개인도 떨어져 육지 돈벌이가 되지 않을 테니 주가조작은 어려워질 것이다. 물론 도박장이 더 되는 것 아니냐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다면 여러 가지 나쁘진 마로 개인 공매도를 허용하는 나쁘지 마의 주식 상태는 엉망이 돼야 한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가. 이렇게 Korea 주식점을 떠나지 않고 이태까지의 주식 비결을 버려야 할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미국에서 주식이 망하면 망할 거야. Korea에서 놀잇감으로 던지고, 저기 던지고 하는 것에 놀면서 나쁘진 않다. ​​

나는 개인적으로 미국 주식의 장점은 1.재무와 향후 전망이 주가에 실제 반영되는 것 2.외부의 영향을 많이 받는 한국의 과라 지수에 비해 튼튼하다는 것이다. 3. 우리 과인라에서는 볼 수 없는 고배당을 주는 것. 4. 주가로 장난을 치니까 보는 눈이 많다는 것. 물론 미국 주식도 장난이 없는 아니라고 생각해.5. 등락폭이 적다. 상승도 적지만 하락 역시 한산하다.단점으로는 1. 수수료 0.5%!!!!!!!! 크레온 가입으로 해결 2. 양도소득세 22프로!!!! (250만원 공제) 3. 배당소득세 15% 만약 배당소득 과인이자가 크면 종금소득세까지 내야합니다. (점차 바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미국인과 달리 수수료를 내고 시작해야 합니다. 더구나 앞으로 배당소득이 천만원 정도인 과인도 종합급융소득세를 매길 생각이라니 할 말은 없다. 배당으로 월급을 만들고 싶은 과인의 꿈이 깨지나 싶었다. 하지만 해봐야 알지. 포기하지 않겠어.얻는 게 적어지지 않겠니? 노노, 미국 주식을 사게 되면 달러 투자도 함께 하게 될 거예요. 물론, 달러 수수료를 가장 적게 지불하고 최적으로 환전할 수 있는 비결은 어느 것인지도 생각해야겠지만, 이 이야기 였던 앞으로 미국주식쥬린으로서 배워야 할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꾸준히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물론 개인적인 분석을 하는 공간이 되겠지만 이 얘기였다. 그래도 좋은 정보가 있으면 표준으로 공유하려고 해요. 아참, 미국 주식 수수료 가격 때문에 단골인 사람은 크레온 가입하는 걸 추천해요. 앱에 배당목록과 큰 기업의 실적과 관련해 제대로 정리해 놓은 게 없어서 다른 앱을 같이 써야 해요. 비록 그 점이 사실이지만, 단 한 푼의 수수료 값은 없었다 한 푼이라도 아끼자. http://money2.creontrade.com/e5/Event/2019Creon_S2/Com_Creon_063_only_creon/event_cmpc.aspx?boardseq=65&seq=982&m=2204&p=9717#&nac_md=user100415-11&nac_cpi=87&nac_sm=main_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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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청스토리~익숙한 큰 기업이잖아. 특히 드라마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넷플릭스와 치킨맥주만 있으면 저희입니다. 아주 단순하게 사람은 괜찮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성장할 것인가 하는 단순한 생각으로 소량 구입을 했습니다. 근데 스토리-다닙니다.~~~최근에 실적발표해서 나쁘지 않고~10%나쁘지는 않습니다.이렇게 단순하게 인수하면 어떻게 될지 알겠어요?그만하세요.저는 조금 억지로 일단 진입해서 생각해 보는 경향이 있어서 나쁘지 않은 버릇입니다만, 어쨌든 그렇게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장스토리-오히려 저에게는 매수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넷플릭스는 아무리 기대치가 높아도 주가가 클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넷플릭스에 짧은 장투 목적으로 투자하려고 들어왔습니다. 먼저 넷플릭스의 귀추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기사를 읽고 정리했지요~ 아직 제가 분석할 실력까지는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시황 파악이나 잘해야 합니다.1. <플러스>-매출은 4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6% . – 모두 유료 구독자는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1억5156만 명 기록 –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더 크라운> <종이의 집> 새 시즌을 대거 공개할 예정이어서 성장세가 회복될 수 있는 소음-스트리밍 업계 1위다.<마이덕스>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0% 감소한 2억7070만달러. 제작하는 데 돈이 든다는 소음-예상치의 절반 정도밖에 구독자가 증가-미국 중 일부 지면에서 요금 인상에 따른 탈퇴자들이 꽤 있기 때문에 전 분기에 비해 새로운 오리지널 콘텐츠가 적소음-워덕미디어 애플 디즈니 등 스트리밍 시장에 뛰어들어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다. 조금씩 점유율이 높아지는 소음=특히 디즈니를 무시할 수 없는 강자의 등장으로 춘추전국시대에 열리는 것 아니냐는 소음.

내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다. 향후 경쟁에 의해서 넷플릭스가 하향으로 될 수 있다고는 생각한다. 근데 금방은 아닌 것 같아. 나는 이 주식을 보유한다고 해도, 향후 4분기 정도에 본인을 가지고 있지만, 그 이상으로 소유할 생각은 없다. 물론 아마존과 함께 초초하게 뛸 수도 있겠지만. 나는 마음에 드는 주식을 이것저것 사는데 돈이 없어. 아무렇게나 먹고 팔 생각이다. 뭐 단순 실적으로 보면 크게 마이다스가 향상됐다고 보기에는 비등 비슷한 생각이고 앞으로 분기에 어느 정도 회복될 보이며 무엇보다 작년 대비 총매출과 구독자는 증가 추세에 있어 완전히 후퇴했다고 이야기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무엇보다 최근 본인은 스트리밍 회사의 잠재력이 뛰어난 회사라고 생각해. 특히 디즈니와 아이플이다. 하지만 아직 스트리밍 업계에 발을 들여놓는 것이지 본격 장악이라는 것은 좀 그렇다.물론 이번에 10% 내렸지만 역시 내릴까요? 나는 더 내릴 것 같다. 큰 하락 소동이 한번 본인이 오면 더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물론 작은 반등이 본인이 될 수는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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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발하면 월봉상 차트 지지로 올리는 경우가 되지 않을까. 일단 종가상에서 20일선을 잘 지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20일 선을 찬양했을 때가 구매 포인트로서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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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봉차트에서 잘 깎이지 않는 선은 120일선 정확히는 111일 배 같은데? 어쨌든 120일선에 왔을 경우 매수하는 견해다. 따라서 하락하고 있는데 CCI는 상승하고 있는 리버스 상황이 생기면 분할매수를 투입했다.요즘 들어왔던 견해 이 한 봉우리는 정말… 안 보는 것보다 낫지만 주봉, 월봉이 저항과 지지를 보기에는 더 과인이라고 생각해. 만약, 그저 그렇기에 하지 않는다고는 120일선을 돌파한다면 대충대충이다. 제 견해가 틀렸으니까요. 무엇보다 추세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것. 물론, 저기 아래 240 일선을 더 지지하는 것은 할 수 있지. 근데 어느 정도 반등할 수도 있고. 처음부터 ‘세이 굿바이’가 될 수 있는 소리야.먼저 120일 선이 오기를 기다려 글을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