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요리 레시피 :: 양념게장 나중에 혼자라도 만들어 먹고 싶은 엄마의 표시

 

제대로 쓰는 같은 거 안 주세요… 고맙습니다.리안i에요 추석연휴라서 와있어요오늘은 나중에 혼자 먹고 싶은 리안 i’s 엄마의 양념게장 포스팅을 가져왔습니다!저는 해산물을 좋아합니다. 아주 🙂 아버지가 취미낚시로 잡아서 직접 회를 만들어주신 것도 기억나고, 산낙지, 회, 게장, 새우, 오징어, 갈치, 조개 등의 해산물은 가리지 않는 편입니다.(멍게, 해삼, 홍어는 제외) 저희 어머니는 달짝지근한 분이라 식당에서 파는 양념게장은 제 입에는 별로 좋지 않거든요. 그래서 레시피를 요청했어요.나중에 엄마가 없을 때도 엄마가 손수 만든 음식이 그리워지니까요!

1. 국내산 살아있는 꽃게를 준비한다.살아있는 것을 만지지 못하면 냉동실에서 1시간~반나절 정도 두면 죽으니 그때 할 것!2. 꽃게를 물로 한번 헹구고 칫솔로 양치질 하듯 매끈매끈할 것 + 모래를 제거한다.3) 배고프다4. 살짝 얼려 물로 씻어내도 살이 빠지지 않으므로 조심해서 한번쯤 헹궈준다.5. 가위로 살이 없는 가위 , 눈 _ 입 부분을 제거한다.(천 같은) 살색 부분은 있으면 양념장이 잘 썰리고 없으면 먹기 좋아! (optional)

6. 반으로 갈라서 가위 끝을 잘라서 정리해주는 식이다.7. 가위 다리부분도 잘라두면 나중에 물어뜯기 쉽다.

8. 놋쇠에 모아 잠시 넣어둔다!

9. (꽃게 6마리 기준) 마늘 20개(씻어서 꼭지 제거), 사과 1개, 배 12조각, 12개를 믹서기로 간다.

10. 다 닦으면 미원을 티스푼으로 12(조금) 넣어준다.(양념게장에 바로 넣어도 되지만 한곳에 뭉칠수 있으니 주의)

11.대파를 작을 때 약 2줄 씻어 썬다. (적당량…!)

당근 1/2로 썬다 (이번에는 조금 작은 붉은 무라서 2/3)

13. 고추(고추_매운맛이어야 한다!) 3조각으로 잘라 준비한다. 여기서부터가 문제였어요.양념장이 제일 중요한데 그냥 슝슝… ㅠㅠ

14. 간장 국자로 2번

고춧가루 듬뿍 넣고…

제가 숟가락으로 말해달라고 했더니 15. 고춧가루를 10스푼 정도라고 하시더라고요.※ 김장 고춧가루가 아닌, 잘게 자른 것! 중국제는 안돼. 반드시 국산 고춧가루를 사용할 것. 맛과 색상차이

16. 믹서기로 갈은 것을 넣고 섞습니다

딱 뜨는 게 사진으로 보이죠?

16. 아까 썰어놨던 대파 당근 고추를 넣고 섞는다.

양파 반쪽도 썰어서 넣어준다.(믹서기에 넣은 반쪽과는 별개로) 이렇게 하면 아까 넣은 간장은 바닥에 보이지 않습니다. (하루정도 냉장보관하면 물이 나온답니다.)

(색상을 보고 고춧가루 숟가락 1스푼 정도 추가)